미래의 홍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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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마케팅 이익균

관리자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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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런 감사한 장학금을 저에게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학점이 높은 편이 아니며 심지어 초과 학기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집안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이라 마지막학기인 이번 등록금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학생복지과의 추천으로 제가 장학생선발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방학 중 서울로 올라가서 총동문회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을 만나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장학증서를 받고 집으로 가는 길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작년에는 과 학회장을 맡고, 작년에는 단과대학 학회장을 맡으면서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고, 여러 학우들을 잘 도우며 지냈기에 이런 영광스런 장학금을 받았다고 생각했으나, 사실 저보다 열심히 한 학우들도 많은데 제가 받아서 조금 쑥스럽습니다.

평소에 졸업하면 무엇을 해야할지 막막함이 있었는데, 이번 장학금을 계기로 조금 더 제 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하게 되고, 학기가 시작된 지금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많은 도움을 받으며 학교를 무사히 졸업할 수 있게 되었으니, 후일에 제가 하고자하는 분야에서 성공을 하여, 도움이 많이 필요한 모교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다시한번 이러한 홍익대학교 총동문회 장학금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학교이름을 빛내고, 이 장학금을 주신 것이 선배님들의 보람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선배님들께서 주신 이 장학금,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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