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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프트웨어전공 문원기

관리자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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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총동문회 장학금을 받게 해주신 동문 회장 및 선배님들, 추천해주신 학교 선생님, 게임학부 학우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2013년은 게임학부 회장을 시작하면서 다가오는 기대와 두려움을 안고, ‘남 탓하기 전에 나 스스로 먼저 나서서 열심히 해보자!’ 라는 일념으로 몸 바쳐 열심히 일한 한 해였습니다.

 그렇게 한 해를 보내고 나니 나름대로의 뿌듯한 마음도 갖게 되고 부모님께 걱정도 끼쳐드리지 않고 나 혼자서 잘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스스로도 대견스러웠습니다. 그 후에 학업 생활에만 집중하여 이리저리 바쁘게 지내고 있던 중 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 채 제일 먼저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고 굉장히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

 총동문회 장학금을 받게 된 일은 정말 어느 일보다도 뜻 깊었습니다. 총동문회 장학생이라는 사실이 저로 하여금 뭐든지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더욱 갖게 해주었습니다. 이를 발판 삼아 더 이상 뒤로 숨어있는 겁쟁이가 아닌, 당당하게 앞으로 내딛는 제가 될 것입니다.

  제가 이루고 싶은 것이 어떤 것이든 생생하게 꿈꿔볼 수 있도록 자신감과 희망을 주신 총동문회 선배님들 및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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