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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빛나 개인전 목록>
  • 기간2015.07.01 - 2015.07.07
  • 전시관
  • 작가박빛나

2015 GALLERY H 청년작가 창작지원공모 선정작가 개인전



[박빛나] 시간여행



본인은 빛의 재해석, 주변 풍경의 재인식 등을 통해 신세계를 펼친다. 동일한 공간 안에 현실의 공간들을 재조합하여 평범한 풍경이 새 생명력을 얻어나가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소통을 이루고자 한다. 이런 식의 의경(意境) 표현은 운무(雲霧)와 비를 통해 더 극대화되며 객관적 공간과 주관적 공간의 공존을 형성한다. 특히 시간의 차이에 의해 생긴 경물들의 배치를 다른 공간에 설정하여 그림의 긴장감과 신비감이 공존하는 신세계를 만든다. 이러한 새로운 공간이 작가의 작업 공간이며, 이 공간으로의 초대를 통해 내재된 개인 삶의 감정을 끌어내며 소통하고 사색하는 것이다. 이러한 정신적 사유는 무수한 신세계를 펼칠 수 있도록 새로운 창조를 이끌어낸다. 


현대인들은 제한되어 있는 도시 삶에 익숙해진지 오래되어 자연을 잊어버리고 살아가고 있다. 일상의 탈출을 통해 자연을 접하고 그 속에서 여유를 느끼며 사색에 잠긴다. 심지어 가까이 있는 자연을 접해도 감흥을 얻어내는 방법조차 모를 때도 있을 것이다. 감정의 편린과 현실 대상을 매치시키며 갈등의 해소를 찾고자 함이 작자의 본 의도이다. 밀접해 있는 일상이지만 감동을 줄 수 없다면 심미적 가치는 없는 것이다. 심미적 가치의 극대화는 현대인들이 무한히 갈구하며 쫒아가는 것이기도 하며, 그 속의 복잡한 충돌과 교감을 통해 정신적 치유를 얻어낼 것이다. 때문에 意境이 반영된 작품 제작은 작가와 감상자 사이에 소통의 역할을 담당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2004 경기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2007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과 석사학위과정 졸업

현재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과 박사학위과정 재학 중


-단체전

한국, 중국, 미국 등 30여회


-개인전

2014 서울아트쇼 개인 부스전 (COEX A51부스,서울)

2014 칭다오 청우림 갤러리 초대 개인전 (청우림갤러리, 중국 칭다오)

2008 빛 바라보기 (수원미술전시관, 수원)

2007 Shine展 - 기획 초대 (수아아트스페이스, 수원)

2007 한국화-지평의 확장展 (예술의 전당-개인부스, 서울)


-공모전

2003 안견미술 대전 (서산문화예술회관, 서산) 특선

2005 관악현대 미술대전(안양문예회관, 안양) 특선

2006 소사벌 미술대전(평택호예술관, 평택) 특선

2007 나혜석 미술대전 (수원미술전시관, 수원) 특선

2007 안견미술대전 (서산문화예술회관, 서산) 압선

2013 전국회룡미술대전 (의정부예술의 전당, 의정부) 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