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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정부세종청사 체육관, 홍대 김민영 교수와 ‘불빛 the sign’ 전시회 진행

관리자 │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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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체육관 미술관으로 변모, 6월 7일부터~ 7월 15일까지
홍익대 김민영 교수와 제자들이 함께 참여, 다양한 작품으로 볼거리 가득

정부세종청사 체육관, ‘불빛 the sign’ 전시회 진행 모습. 사진=행복청
정부세종청사 체육관, ‘불빛 the sign’ 전시회 진행 모습. 사진=행복청

[로컬투데이=세종]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이 시민을 위한 미술관으로 변모 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상래, 이하 행복청)은 7일부터 15일까지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에서 김민영 작가의 ‘불빛 the sign’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행복청이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에서 추진하는 세 번째 전시행사로 홍익대학교 김민영 교수와 정서호 학생 등 제자 64명 함께 했다.

김민영 작가는 ‘불빛 the sign’을 주제로 밀집된 도심의 불빛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표현한 작품 22점을 전시했다.

홍익대학교 영상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은  ‘visionary’라는 주제로 다양한 색채와 개성 가득한 작품 46점을 전시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은 지난해 8월 개관, 청사 입주공무원과 시민들에게 수영, 필라테스, 헬스 등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신인 작가 작품 전시회 등 문화 체육 복합공간으로 조성되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 작품을 제공하고 있다. 

행복청 임시혁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 전시행사를 추진하여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이 시민들의 체육 활동과 문화 생활을 지원하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부세종청사 체육관, ‘불빛 the sign’ 전시회 진행 모습. 사진=행복청
정부세종청사 체육관, ‘불빛 the sign’ 전시회 진행 모습. 사진=행복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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