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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공학과 이홍복

관리자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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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기쁨을 알려준 홍익의 울타리 _토목공학과 09학번 이홍복


저는 지난 200932일 홍익대학교 공과대학 건설도시공학부로 입학을 하였습니다.


홍익대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좋은 친구들을 만나 1년이라는 신입생 시간을 너무나도 바쁘게 보냈습니다. 그 이후 군에 입대를 하여 20123월에 복학을 하였습니다. 복학을 하고 다시 학교에 돌아오니 어느덧 저보다 후배가 세 학번이나 있고 저도 모르게 학교 안에서는 선배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렇게 선배가 된 뒤 공과대학 토목공학과에 진학을 하게 되었는데 이때부터 저는 새로운 사실들과 많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저희 과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는 복학후 신입생때 느껴보지 못했던 선배님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좋은 선배들을 따르게 되고 또 제가 지금 그 선배들의 입장이 되어서 후배들을 챙겨주고 하는 것이 정말 끈끈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홍익대학교 총동문회가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체계적으로 구성되고, 이어져 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번에 생각지도 못한 홍익대학교 총동문회 장학금 이라는 정말 큰상을 받고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는 같이 학교에 다니는 후배들, 선배님들과 소통하고 더 끈끈하게 지내고 더 나아가 지금 하고 있는 학업에 더 열중해서 졸업을 한 다음 꼭 성공해서 우리 선배님들과 후배들을 내가 응원해주고 지원해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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